태양광 EPC 기업 혁신바우처 회사 홈페이지 제작 잘하는 웹디자인 회사
■ 핵심 요약 ① 태양광 EPC처럼 수주로 먹고사는 기업의 회사 홈페이지는 제품 설명이 아니라 수행 범위와 시공 실적을 검증받는 순서로 메뉴를 짜야 해요. ② 대메뉴는 4개 안팎, 회사소개 하위 탭은 6개 정도로 끊고, 사업 프로세스는 문장 대신 기획·설계·시공·PF금융·O&M 같은 단계 도식으로 보여주는 편이 읽힙니다. ③ 기업형 홈페이지 제작은 페이지 20~30장 기준 6~8주, 그중 절반이 원고와 사진을 모으는 시간이에요. 혁신바우처 활용 여부와 지원 비율은 해당 연도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목차 ① 태양광 EPC 기업 홈페이지, 제품 설명부터 넣으면 왜 밀릴까요? ② 혁신바우처로 회사 홈페이지 제작, 어디까지 쓸 수 있나요? ③ 웹디자인 회사는 결국 뭘 보고 골라야 할까요? ④ 제작 기간과 준비 자료는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나요? ⑤ 자주 묻는 질문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태양광 EPC 기업의 회사 홈페이지 제작 사례를 놓고, 수주형 기업이 웹사이트를 다시 만들 때 무엇부터 정해야 하는지 정리해 볼게요. 태양광 EPC 기업 홈페이지, 제품 설명부터 넣으면 왜 밀릴까요? 태양광 EPC처럼 수주로 매출이 만들어지는 기업의 홈페이지는, 제품이 무엇인지가 아니라 이 회사가 어디부터 어디까지 책임지는가 를 먼저 보여주는 구조여야 해요. 발주처·금융기관·지자체 담당자는 모듈 스펙을 보러 들어오지 않거든요. 회사 규모가 감당 가능한지, 수행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실제로 지은 발전소가 있는지, 라이센스는 갖췄는지를 순서대로 확인하고 나갑니다. 이 순서를 그대로 메뉴로 옮기면 홈페이지 제작의 뼈대는 거의 끝납니다. 이번 태양광 EPC 기업 사이트도 그렇게 잡았어요. 대메뉴는 회사소개·사업소개·제품소개·고객지원 4개로만 끊었습니다. 대메뉴가 6개를 넘어가면 담당자는 어디를 눌러야 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전화번호만 찾고 이탈해요. 대신 회사소개 안으로 들어가면 회사 소개·...